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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Articles
Search Articles며느리가 간병안해서 열받은 시아버지
쓰레드에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아내가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남편은 232일 동안 아내 곁을 지켰습니다. 피딩과 석션을 하고, 기저귀를 갈고, 굳어가는 팔다리를 움직여줬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7개월이 넘는 시간입니다. 결국 남편에게 우울증까지 찾아왔습니다. 간병인을 쓰면 하루 30만 원, 한 달이면 900만 원가량이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버텼습니다. 그래서 이 분은 아들과 며느리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아들은 일주일에 세 번 병원을 찾아옵니다. 며느리는 직장이 없고 병원에서 5분 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남편이 바란 것도 며느리에게 아내의 간병을 떠맡아달라는 것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 한두 시간이라도 병실에 있어주면 자신이 잠깐 쉴 수 있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연에 이런 댓글들이 달렸습니다. “며느리는 남입니다.” “자기 부모는 자식이 간병해야 합니다.” “왜 며느리에게 시어머니 기저귀를 갈라고 합니까.”
(펌) 가난한 집은 다 비슷하더라.. 역술가가 말한 못 사는 사람들의 특징
3위 - 버리지 못하고 싸두는 미련 언젠가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오래된 집기를 버리지 못하고 방치하는 경향이 크다. 수년 동안 손대지 않은 물품까지 쌓아두는 미련은 집안의 긍정적인 순환을 막는 걸림돌로 작용한다. 필요 없는 잡동사니를 미련 없이 솎아내는 작업이야말로 정서적 안정과 운을 트이게 하는 출발점이다. 2위 - 제자리를 찾지 못하는 물건들 수거한 물건들이 제자리를 찾지 못한 채 바닥과 상단에 방치되면 거주자의 정신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 동선과 수납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아무리 청소를 자주 해도 금세 어수선한 상태로 돌아간다. 물건마다 고유한 지정 위치를 정하고 사용 후 즉시 되돌려놓는 작은 원칙이 생활의 질을 결정짓는다. 1위 - 비우는 법을 잊은 집착의 습관 가난한 기운이 감도는 집안에서 나타나는 결정적인 공통점은 비우는 법을 완전히 잊은 집착의 습관이다.
당장 끊어야 할 국민 과자 10종의 충격 성분표 폭로 - 마트에서 살아남은 진짜 클린 스낵 4가지는?
https://www.youtube.com/watch?v=_x9Y6cckhN4 과자에 들어 있는 성분 표시 꼼꼼히 보고 사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다 먹을만한 거니까 시장에 내놓겠거니 그렇게 생각하고 이제까지 먹어왔는데 아무 이상 없던데? 하면서 익숙해서 고르는 과자 근데 참... 우리가 매일 편의점과 마트에서 무심코 집어 들던 익숙한 과자 봉지 뒷면, 성분표를 제대로 확인해 보신 적 있나요? 국민 스낵으로 수십 년간 신뢰받아온 유명 감자칩과 옥수수 과자들이 사실은 저가 팜유와 석유계 합성 색소, 뇌를 속이는 복합 조미료로 범벅되어 있다는 거 나트륨 과다에 색소며 3:18 색소 이부분은 꼭 들어 보시고요 10 오리온스윙칩 9 프링글스 8 롯데 꼬깔콘 7 농심 양파링 6 오리온 포카칩어니언 5 롯데 도리토스 나쵸 4 오리온 치토스 매콤달콤 3 크라운 콘칩 2 오리온 꼬북칩 1. 핫칠리타케스 퓨에고 대체 스넥 1.한살림 유기농감자칩 2. 자연드림 옥수수스넥 3 올리브영 쪽득한군고구마칩
방금 너무 놀래서 식은땀 났어요
며칠 전 해질 무렵 거실 가운데 빛이 반짝 들어왔다 깜빡거리 듯이 있었어요. 빛이 들어올 게 없고 베란다창엔 버티컬이 쳐저 있었거든요. 어디서 후레쉬같은 걸로 비추듯이 들어왔다나갔다 했어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데 뭐지? 하고 말았어요. 화분때문에 버티컬이 아랫부분 15~20센티정도 올려있기는 해도 햇빛이 그런 식으로 들어올 건 아니구요. 그렇게 넘겼는데 방금 불 다 끈 상태로 작은 방(거실 베란다와 일직선에 있어요)침대 끝에 앉아있는데 그 버티컬 틈으로 반짝하는 거예요 봤더니 앞동(우리집보다 몇층 아래)부엌 쪽 뒷베란다에서 거울인지 반사판인지( 대충b4정도 크기)를 들고 거울에 빛반사시켜 한곳에 쏘는 거 그걸 우리집 거실방향 그틈에 하고 있는 거예요. 뭐지? 하고 계속 봤더니 아무리 봐도 우리집이에요. 정확하게 그때 거실에 빛 들어온 그방향 그대로요. 너무 무서워 움직일 수가 없어요 저는 혼자 살고 베란다 전체는 아니고 거실쪽만 버티컬있어요.
"300만원 했는데 1100만원"…돈 없으면 억울함도 못 푼다 [불신
이의 신청 하면 된다, 킥스에 올리니 괜찮다는 밀 믿는 분들은 꼭 본 기사 읽어 보세요. 박은정 남편은 몸값 엄청 오르겠어요. "300만원 했는데 1100만원"…돈 없으면 억울함도 못 푼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31293H 경찰 업무 과중에 증거 정리 부담 피해자 몫으로 불송치 이의신청 수임료 1000만원 넘는 경우도 법조계 "개정법 시행 땐 피해자 부담 더 커질 것" "최근 맡은 불송치 사건 이의신청 한 건에 1100만원을 받았다." 변호사 A씨가 최근 한경닷컴과의 통화에서 한 말이다. 그는 "경찰도 공무원이라 터무니없이 불송치하진 않지만, 사기·횡령·배임같이 복잡한 범죄는 잘못 판단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 난 결정을 뒤집는 게 쉽지 않으니 비용이 많이 들 수밖에 없다"며 "예전 같으면 검사가 보고 '조사를 다시 하라'고 했겠지만, 사법이 민영화된 순간 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사장님이 제 계좌로 백만원 입금후 현금으로 돌려달래요
1. 설마 '26.9.7 6:10 AM (106.101.xxx.44) 돈세탁이요? 부인 몰래 비자금 확보? 2. ... '26.9.7 6:10 AM (173.67.xxx.139) 사장이 돈세탁 하자는 수작인 건 아시는 거죠? 3. ... '26.9.7 6:13 AM (222.234.xxx.156) 돈세탁이요? 어떻게 돈 세탁을 하는 건가요? 4. 사장 나쁨 '26.9.7 6:20 AM (114.201.xxx.223) 사전에 사정얘길하던가 기분나쁘게 뭔짓 현금 찾으러 은행 가는것도 일인데 참나 5. 너무 '26.9.7 6:29 AM (117.111.xxx.45) 짜증나네요 뭐하자는 건지 사전에 설명을 좀 하던가 아니 현금 뭐하는 매너인지 저라면 그냥 계좌로 다시 쏴요 다신 그 짓거리 못하게 6. 현금뽑아주면 '26.9.7 6:33 AM (222.235.xxx.92) 나중에 또 그럴거에요 근처 은행 없어서 계좌로 보내세요 7.
5살 전후의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계단을 내려갈 때
4-5살 전후의 아이가 엄마의 손을 잡고 2층에서 1층으로 계단을 내려갈 때 말예요 당연히 느리겠죠 외길이라서 그 뒤를 저희가 따라서 내려갈 때 발걸음 소리에 그 아이가 내려가면서 자꾸 뒤를 돌아봤어요 저희는 맹추격하거나 재촉한 것도 아니고 무심하게 그 뒤를 간 것 뿐이었고 그 아이가 디딘 계단 바로 뒤에 있었을 뿐인데요 그런데 먼저 내려가 있던 애아빠가 그 아이와 우리를 보더니 자기 아이가 내려간 그 뒤에서 멈춰 서더니 저희가 뒤따라 내려가는 것을 막아요 자기 아이와 저희 사이에 간격을 만들려는 의도였죠 저는 순간 황당하면서도 애아빠의 의도가 읽혔기 때문에 애아빠의 멈춰선 등판 뒤에 같이 멈춰서 있었고 그 아이가 두 계단 정도 더 내려가고 애아빠도 내려가더균요 서로 한 마디도 얘기 나눈 건 없었지만 제가 애아빠였다면 계단에서 만큼은 아이를 안고 내려 갔거나 한 쪽으로 더 비켜 서서 다른 옆을 크게 내어 줬을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어떤 기분이나 생각이 드세요?
“의대 그만둘래요” 10명 중 8명은 지방권 학생…이유 알고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9364 지난해 전국 의과대학에서 학교를 그만둔 학생 10명 가운데 8명은 비수도권 의대생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가 수도권 의대에 다시 진학하기 위해 학교를 떠났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6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39개 의대에서 자퇴와 미등록, 미복학 등으로 중도탈락한 학생은 383명으로 집계됐다. 중도탈락자는 2022년 178명에서 2023년 201명으로 늘어난 뒤 2024년 386명으로 급증했다. 지난해에도 383명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2022년과 비교하면 3년 만에 205명(115.2%) 늘었다. 2024년 중도탈락자가 크게 증가한 데는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기존 3058명보다 약 1500명 늘어난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2026학년도 모집인원은 다시 3058명으로 줄었다. 중도탈락은 비수도권 의대에 집중됐다.
최근 알게 된 떡볶이 레시피 공유
인천 남*공단 떡볶이 아시나요? 밀키트로 먹어봤는데 꽤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요리 못하지는 않는데, 떡볶이만은 한* 판밀떡을 사두고 취향의 전용양념도 따로 사두고 해먹는 편입니다. 떡국떡 이용하기도 하구요 우연히 쇼츠에서 본 걸 해보고 공유합니다. 주인장 말로는 싱크로율 95% 랍니다. 멸치액젓 배합이 독특해서 직접 해봤는데 성공입니다. 이게 약간 희멀건한 국물떡볶이라 자극적이지 않고 꽤 맛있어요. 유목민이신 분들은 해보시길 추천 home cook chef 출처 (밥수저 1큰술) 파 잘게 썰고, 밀떡 2컵, 어묵2장 양념장 : 진간장 1, 멸치액젓1, 설탕3, 고추장1 고춧가루1/2, 미원1/2, 소고기다시다 1/2, 간마늘1/2 양념을 미리 개어 설탕을 완전 녹임 냄비에 물2컵, 재료를 모두 넣고 중약불 5분 저어주며 끓이기
집에 현금을 얼마 정도 있어요?
1. 흠... '26.9.6 9:36 AM (211.37.xxx.181) 현금을 굳이 갖고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그때그때 뽑으면 되지 2. 000 '26.9.6 9:38 AM (182.221.xxx.29) 저도 백만원정도 급할때 써요 3. 150?? '26.9.6 9:38 AM (1.233.xxx.108) 한 5천원 어딘가에 짱박혀있을듯요 4. 굴러다니는 '26.9.6 9:44 AM (112.162.xxx.38) 동전통 말곤 없어요 5. .. '26.9.6 9:46 AM (58.238.xxx.62) - 삭제된댓글 아이들 친지들에게 용돈 받으면 저에게 주고 본인들 통장으로 송금해 달라고 합니다 저는 그 돈 모아 명절에 다시 부모님과 조카들 용돈 주고 그러다보니 200 정도 있어요 6. ㅇㅇ '26.9.6 9:49 AM (210.106.xxx.63) 그러고 보니 돼지저금통에 모아둔 동전도 있네요 동전은 은행에 물어봐서 통장에 넣어야겠네요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