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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interest in the bio/pharmaceutical industry is exploding.
The paradigm of Korea's industry is also being reorganized from a medium-to-high-end industry to a research-centered value-added industry.
Even within the pharmaceutical industry, there is a shift from chemical-centered to bio-centered.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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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ope | Trade/B2B |
|---|---|
| Language | Korean |
| Country | South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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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Articles
Search Articles씨어스, 'KRX 헬스케어' 지수 편입..유일 의료AI "부각"
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11일부터 KRX 헬스케어 지수에 신규 편입..9월 정기변경 반영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가 11일부터 KRX 헬스케어 지수에도 신규 편입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에는 국내 의료AI 기업 최초로 KRX300 지수에 편입된 바 있다. KRX 헬스케어 지수는 이번 정기변경에서 기존 67개에서 48개 종목으로 재편됐다. 씨어스는 48개 구성종목 가운데 유일한 의료AI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KRX 헬스케어 지수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알테오젠 등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을 대표하는 주요 상장사들이 포함돼 있다. 특히 이번 정기변경으로 구성종목이 크게 압축된 가운데 씨어스가 새롭게 편입되면서, 의료AI 분야에서도 실적과 사업성을 갖춘 기업이 주요 헬스케어 기업군에 본격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씨어스는 지난 5월 국내 의료AI 기업 최초로 KRX300 지수에 편입됐다.
애브비, '시판 CGRP 길항제' 월경편두통 3상 "히트"
바이오스펙테이터 이효빈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편두통 발작 감소일수 위약比 "0.8일 늘려", 2차종결점 8개 모두 충족..기존 적응증 '삽화성·만성 편두통'에 이어 월경편두통 "적응증 확대 가능성" 애브비(Abbive)의 경구용 CGRP 수용체 길항제(antagonist) ‘쿨립타(Qulipta, atogepant)’가 월경편두통(menstrual migraine, MM) 예방 임상3상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내놨다. 이로써 쿨립타는 현재까지 승인받은 치료제가 없는 월경편두통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쿨립타는 지난 2021년 삽화성 편두통(episodic migraine) 예방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시판허가를 받은 뒤, 이어 2023년에 만성편두통(chronic migraine) 예방 치료제로도 승인받으며 적응증을 확대한 바 있다.
다케다, R&D 사장 '앤디 플럼프' 12년만에 물러나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2015년부터 다케다 R&D부문 사장 근무, 내년 6월부로 은퇴..후임자 물색중..”몇개월내 출시할 약물 3가지 포함, 후기 파이프라인 구축에 기여” 다케다(Takeda)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앤디 플럼프(Andy Plump) 다케다 연구개발(R&D) 부문 사장이 내년 6월부로 은퇴한다고 밝혔다. 플럼프 사장은 다케다 경영진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후임자가 임명될 때까지 R&D 부문을 계속 이끌 예정이다. 또한 다케다 이사회 이사직도 내년 6월 정기 주주총회 이후 물러나게 된다. 플럼프 사장은 지난 2015년 다케다에 합류했으며, 다케다 합류 전에는 사노피(Sanofi) R&D 사장 대리 및 연구&중개의학 수석부사장(SVP)을 맡았다. 또한 미국 머크(MSD)에서 전세계 심혈관 연구 총괄이자 부사장(VP)을 맡아 심혈관연구, 전임상개발 및 중개과학을 수행한 바 있다.
뷰노, 19일 '소아 환자안전서 AI 역할' 글로벌 심포지엄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해외 소아 신속대응시스템(RRS) 전문가 초청...“소아 중증악화 대응서 AI 역할 조명”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VUNO)가 소아 환자안전과 AI(인공지능)의 역할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뷰노는 오는 19일 서울 역삼동 소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소아 분야 글로벌 심포지엄 ‘Global Patient Safety Summit in Pediatrics’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2월 개최한 글로벌 심포지엄 ‘Global Patient Safety Summit 2026’에 이은 ‘소아’ 중심 후속 행사다. 이번 행사는 소아 환자의 중증 악화를 조기에 인지하고 대응하기 위한 신속대응시스템(RRS)과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EWS, Early Warning System)을 주제로 마련됐다.
GC셀, '이뮨셀엘씨주' 간이식 연구자임상 "IASGO 발표"
바이오스펙테이터 이효빈 기자 간이식 후 간암 환자서 "재발억제 및 생존개선 확인" 지씨셀(GC Cell)은 간이식 후 재발 위험이 높은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뮨셀엘씨(Immuncell-LC)주’의 안전성과 재발억제 및 전체생존율 개선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자주도 임상(IIT) 결과를 세계 소화기암 외과·내과 학술대회(IASGO 2026)에서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는 일반적인 간이식 기준인 ‘밀란 기준(Milan criteria)’을 초과한 간세포암 환자 중 간이식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 비교분석을 진행했다. 간이식 후 4주부터 이뮨셀엘씨주를 투여한 환자군과 별도의 치료를 시행하지 않은 대조군을 비교했으며, 주요 평가항목은 안전성을 비롯해 24개월 무재발생존율(RFS)과 전체생존율(OS)이었다. 연구 결과, 이뮨셀엘씨주는 전반적으로 우수한 내약성을 보였으며 치료 관련 독성은 관찰되지 않았다. 급성 거부반응 없는 생존율은 대조군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쿠라 '스핀아웃社', 5천만弗 유치..당뇨병 '메닌 저해제' 개발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쿠라서 스핀아웃 ‘캐스피안’, 시리즈A 5000만弗 유치 "릴리 참여"..'췌장 베타세포' 수·기능 증가 기전.."IND 준비中" 쿠라 온콜로지(Kura Oncology)는 지난 9일(현지시간) 당뇨병 및 심혈관대사질환에서 저분자화합물 메닌(menin) 저해제를 개발하기 위해 스핀아웃(spin-out)한 캐스피안 테라퓨틱스(Caspian Therapeutics)가 시리즈A로 50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캐스피안의 이번 라운드는 BVF 파트너스(BVF Partners)가 주도하고 일라이릴리(Eli Lilly and Company), T1D 펀드(T1D Fund), 인버스(Invus), 몬타노바(Montanova) 등이 참여했다. 쿠라 또한 투자에 참여했으며, 쿠라의 리더십 팀과 추가로 몇몇 바이오텍 기업가들이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루닛, 10x지노믹스와 ADC 등 항암제 "바이오마커 발굴"
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공간생물학 선두' 10x지노믹스 유전자분석에 루닛 AI 병리분석 결합..ADC, 면역항암제 등 항암제 "효능예측 평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글로벌 생명과학기업 10x지노믹스(10x Genomics)와 암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 발굴 연구에 협력한다고 11일 밝혔다. 10x지노믹스의 유전자 분석과 루닛의 AI 병리분석을 결합해 항암제에 대한 효능을 예측할 수 있는지 평가하게 된다. 10x지노믹스는 지난 2012년 설립된 나스닥 상장사로, 공간생물학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이다. 공간생물학이란 조직내 세포 단위의 유전자 발현 위치와 상호작용을 분석하는 기술이다. 10x지노믹스는 자체 기술을 암 환자의 치료방향을 결정하는 임상검사로 발전시키려고 하고 있고, 이번 협업을 통해 루닛의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스코프IO’를 자체 종양연구 워크플로우에 도입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하나의 종양조직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분석하게 된다.
GC녹십자, '코로나19 mRNA 백신' 2상 "식약처 승인"
바이오스펙테이터 이효빈 기자 연내 첫 환자투약 개시, 내년 3상 IND 제출 GC녹십자(GC BioPharma)는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국내 임상2상 시험계획서(IND)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2상에서는 만 19세~85세의 건강한 성인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활성대조군과의 직접비교를 통해 GC4006A의 최적임상용량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연내 첫 환자투약을 시작하고, 오는 2027년 임상3상 IND를 제출할 계획이다. GC녹십자는 이번 코로나19 백신 임상을 통해 자체 mRNA-LNP 플랫폼을 평가하고, 이를 차세대 면역항암제, 희귀 유전질환 치료제 등의 영역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엘, 'HER2 TKI' NSCLC 2차→1차 "FDA 가속승인"
바이오스펙테이터 이효빈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HER2 변이 NSCLC 2차치료제 승인 후 10개월만에 "적응증 확대”..베링거 ‘헤르네세오스’와 경쟁..정식전환 위한 확증임상 3상 진행中 바이엘(Bayer)의 경구용 HER2 TKI '허르누오(Hyrnuo, sevabertinib)’가 HER2 변이 비편평(non-squamous) 비소세포폐암(NSCLC) 1차치료제로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같은 질환에서 2차치료제로 가속승인을 받은지 약 10개월만에 1차치료제로 진전시키는데 성공한 것이다. 이로써 허르누오는 1차치료제 영역에서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의 HER2 TKI ‘헤르네세오스(Hernexeos, zongertinib)’와 또 다시 맞붙게 된다.
SK바팜, 계약금 4억弗 딜 'Kv7 약물' "FDA 임상보류"
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2주전 총 7.95억弗 L/I 딜 체결 '오파칼림', 비임상 독성이슈 발생으로 "FDA 부분임상보류(partial clinical hold) 조치"..SK바팜, "아직 딜 종결前 단계, 양사 면밀히 검토 및 논의中"..당초 거래종결後 계약금 단계적 지급조건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이 2주전 미국 바이오헤븐(Biohaven)으로부터 계약금 4억달러 규모에 사들이기로 한 뇌전증 후보물질 칼륨채널 Kv7 이온채널 활성화 약물(activator) ‘오파칼림(opakalim, BHV-7000)’이 비임상 독성이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보류조치를 받았다. SK바이오팜은 애초 딜 당시 오파칼림의 경쟁력으로 시판된 뇌전증 약물 대비 내약성을 강조한 만큼, 2번째 제품을 확보하는 전략과 속도에 상당한 타격이 될 수 있는 변수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