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Today Korea
Verified
Online/Digital
It is a digital today that delivers various changes in the digital economy and new news.
We will deliver news from companies and society promoting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digital transformation. Source
Actions
Media Outlet details
| Scope | National, Asian |
|---|---|
| Language | Korean |
| Country | South Korea |
|
Similarweb UVM |
Request pricing |
|
Comscore UVM |
Request pricing |
Recent Articles
Search ArticlesNIPA, 국내 SaaS 기업 일본 진출 지원 본격화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026년도 글로벌 SaaS 마켓플레이스 지원 사업(이하 사업)’을 일환으로 국내 중소·중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레벨3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레벨3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집중적으로 운영되며, 일본 거점 도시인 후쿠오카와 도쿄를 통합 연계해 국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NIPA에 따르면 8월, 일본 진출 희망 기업 모집 및 기술력·시장성 평가를 통해 참여 기업 발굴과 선정을 마쳤고 현재 일본 현지 지방자치단체, 벤처 투자사, 연구 기관, 수요 기업 및 재판매 업자를 대상으로 일본 수요처 발굴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후쿠오카(10월 초)와 도쿄(10월 말) 현지에서 비즈니스 상담회와 교류 행사도 열린다.
도심용 전기자전거의 반전…로드스터 V3, 비포장 38km 주행에도 배터리 여유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보급형 도심형 전기자전거가 비포장도로에서도 예상보다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보여줬다. 라이드1업의 '로드스터 V3'가 자갈길과 흙길, 모래, 진흙 웅덩이, 바위 구간이 섞인 약 38km 주행을 마친 뒤에도 배터리 약 3분의1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로드스터 V3는 기본적으로 출퇴근 등 도심 주행을 겨냥한 경량 전기자전거다. 전용 그래블 바이크는 아니지만, 이번 테스트에서는 다양한 비포장 구간을 달리며 일상형 전기자전거의 활용 범위를 확인했다. 가격은 1295달러(약 174만원)다.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차체 무게다. 기본 사양 기준 약 18kg으로, 대중교통과 연계해 이동하기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 역에서 자전거를 끌거나 열차에 싣는 과정에서도 장점이 있었다. 주행에서는 대부분 에코 모드를 사용했다.
카르다노 반등 분수령…0.258~0.260달러 지지선 주목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카르다노(ADA)가 4시간 차트에서 하락 저항선을 돌파한 뒤 0.269달러 안팎의 최근 고점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시장은 기존 저항 구간인 0.258~0.260달러가 새로운 지지선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이 구간을 지켜내는지가 단기 상승 흐름의 지속 여부를 가를 핵심 변수다. ADA는 하락 추세선 상단을 넘어선 데 이어 차트상 기준 가격인 0.264달러도 돌파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가격은 0.268달러 부근까지 올라왔다. 최근 상승이 일시적인 반등에 그칠지,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지를 확인할 분기점에 들어선 셈이다. 앞선 하락 흐름은 ADA가 9월26일 0.265~0.266달러 부근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시작됐다. 이후 반등할 때마다 고점이 낮아졌고 저점도 함께 내려갔다. 가격은 두 개의 하락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였으며, 이 같은 흐름은 10월 초까지 이어졌다.
XRPL 수수료 논쟁 불씨…리플 전 CTO "이용자 부담도 봐야"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리플 최고기술책임자(CTO) 출신 데이비드 슈워츠가 XRP 레저(XRPL)의 낮은 거래 수수료를 옹호하며, 수수료 수익만으로 블록체인의 가치를 평가하는 시각에 반론을 제기했다. 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슈워츠는 엑스(구 트위터)에서 수수료를 거두는 쪽뿐 아니라 이를 지불하는 이용자의 이익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논의는 한 이용자가 XRPL의 낮은 수수료가 시장 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질문하면서 시작됐다. 이 이용자는 투자자와 분석가들이 레이어1 블록체인을 수수료 수익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며, 기본 수수료가 1센트에도 못 미치는 XRPL은 이런 기준에서 저평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XRPL의 거래 수수료는 검증인에게 지급되지 않고 소각된다. 이 이용자는 수수료가 누군가의 매출로 쌓이는 대신 XRP 공급량을 영구적으로 줄이는 구조라는 점을 시장이 간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비트마인, 15개월 연속 이더리움 매수…총공급량 4.9% 확보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가 이더리움 1만5112개를 추가 매입하며 총보유량을 601만6414개로 늘렸다. 5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는 이더리움 전체 공급량 1억2210만개의 4.9% 수준으로, 회사가 내건 '5% 연금술'(Alchemy of 5%) 목표 달성률은 99%에 도달했다. 이번 매입 규모는 약 4100만달러다. 비트마인은 1ETH당 2726달러 기준 이더리움 보유 가치를 약 164억달러로 제시했다. 회사는 2025년 6월30일 재무 전략을 시작한 뒤 매주 이더리움을 사들였고, 이번 주에도 매수를 이어갔다. 15개월 만에 목표치 도달을 눈앞에 둔 셈이다.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암호화폐 강세장이 진행 중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거시 환경의 부담에도 이번 분기 이더리움이 S&P500보다 6832bp 앞섰다고 강조했다.
TBH GLOBAL, 최대주주 우종완 등 주식 7438주 증가…금강레저산업 장내매수 영향
[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패션 의류 기업 TBH GLOBAL(084870)이 최대주주 우종완 등의 소유 주식 수가 7438주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등의 보유주식은 직전보고서제출일인 2026년 9월 15일 1052만5736주(51.45%)에서 이번보고서제출일인 2026년 10월 6일 1053만3174주(51.49%)로 늘어 지분율이 0.04%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기재됐다. 변동 주식은 모두 보통주식이며 종류주식과 증권예탁증권 변동은 없었다. 회사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2045만8256주로 보고됐다. 이번 변동은 최대주주와의 관계가 기타로 기재된 금강레저산업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이다. 금강레저산업은 2026년 9월 28일 4189주를 장내매수해 보유주식이 221만6672주에서 222만861주로 늘었고, 9월 29일 3000주를 추가 장내매수해 222만3861주가 됐다. 이어 2026년 10월 6일 249주를 장내매수해 보유주식이 222만4110주로 증가한 것으로 명시됐다.
에이에쓰아이, AI 에이전트 비교 플랫폼 선봬...150여개 서비스 지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에이에쓰아이(ASI Corp)가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와 AI 에이전트(Agent)를 탐색·비교하고 도입·구독까지 진행할 수 있는AIaaS(AI as a Service)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용자는 150개 여개 AI 서비스와 AI 에이전트들 중 최대 4개까지 선택해 ▲핵심 기능 ▲활용 프롬프트 ▲월 이용 요금 ▲무료 플랜 제공 여부 ▲웹·모바일 지원 범위 ▲사용 언어 등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개발자는 '개발' 카테고리에서 코딩 업무용 서비스를 찾아 비교한 뒤 목적과 예산에 맞춰 개인용으로 쓸지 팀 단위로 도입할지 정할 수 있다. 프로모션 중인 서비스를 비롯해 주간 인기·신규 출시·파트너 추천 서비스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에이에쓰아이는 공식 오픈을 기념해 플랫폼 구독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엠플러스, 유럽 배터리사에 각형 장비 공급...방산 시장 첫 진입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엠플러스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심이던 고객 기반을 방위산업 영역으로 넓혔다. 이차전지 조립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유럽 글로벌 배터리 기업 A사와 각형 노칭 장비와 스태킹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A사는 유럽에서 설립된 배터리 기업으로, 항공우주·방위산업·의료·통신·석유가스·운송·유틸리티 분야에 산업용 배터리를 공급한다. 엠플러스가 항공우주·방산 분야 특수목적 배터리 기업과 거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급 장비는 각형 배터리 조립공정의 핵심인 노칭 시스템과 스태킹 시스템이다. 노칭은 전극 롤을 정밀하게 잘라내는 공정이고, 스태킹은 잘라낸 전극을 층층이 쌓는 공정이다. 엠플러스는 초고속 노칭·스태킹 설비를 앞세워 설비투자비(CAPEX)와 운영비(OPEX)를 줄일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수주에는 수요처 변화가 깔려 있다.
글로벌테크놀로지 10%이상주주 김형준, 소유 주식 수량 204만9545주 보고…소유 지분율 10.43%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글로벌테크놀로지의 10%이상주주 김형준이 보고 의무 발생으로 글로벌테크놀로지 주식 소유상황을 6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9일 주식 수는 204만9545주, 지분율은 10.43%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9일 보통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204만9545주였다. 사유는 신규상장이었다. 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주) 신규상장에 따른 기존 보유주식에 대한 신규 보고로 취득단가를 별도 기재하지 않음"이라고 기재됐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증권선물위원회 귀중 한국거래소 귀중 보고의무발생일 : 2026년 09월 29일 보고서작성기준일 : 2026년 10월 06일 ※ 보고자 본인은 보고서작성기준일 현재 본인의 특정증권등의 소유상황을 관련 법규 및 기재상의 주의에 따라 정확하게 작성하였고, 중요한 사항의 허위기재 또는 기재누락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1.
옵트론텍, 최대주주 최상호 코퍼레이션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43%p 증가
[디지털투데이 김주훈 에디터] 광학부품 제조 기업 옵트론텍(082210)의 최대주주 최상호 코퍼레이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9.63%로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은 특별관계자의 전환사채권 취득에 따른 것으로 기재됐다. 최상호 코퍼레이션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10월 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08만147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1일 대비 25만21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9.63%로, 0.4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62만6465주, 지분율은 18.76%로 직전 보고일 대비 변동이 없다. 이 중 보고자인 최상호 코퍼레이션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40만2480주로 보유 비율은 27.97%다. 특별관계자인 홍창일은 34만8813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86%다. 특별관계자인 CHOI SANG HO는 33만185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81%다. 변동 사유는 특별관계자 전환사채권 취득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