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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유일의 과학교양지 과학동아와 미국 과학진흥협회(AAAS) 과학 언론상 수상에 빛나는 어린이과학동아, 국내 최초의 수학교양잡지 수학동아, 동아일보 과학면, 과학 단행본등을 제작합니다.
37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유일의 과학교양지 과학동아와 미국 과학진흥협회(AAAS) 과학 언론상 수상에 빛나는 어린이과학동아, 국내 최초의 수학교양잡지 수학동아, 동아일보 과학면, 과학 단행본 등을 제작하며, 이를 기반으로 과학포털인 dongaScience.com을 운영합니다. 분야별 과학전문기자와 국내외 교수, 연구자를 비롯한 필진들이 양질의 과학콘텐츠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또한 동아사이언스는 각종 캠프 및 체험활동, 과학이벤트 등의 문화행사를 통해 과학문화를 가꾸고 앞장서고 있습니다. 동아사이언스는 인터넷 포털을 통하여 과학기술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공론화를 추구하며 과학기술계의 목소리를 결집하고 대변합니다.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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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ope | Loc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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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 English, Korean |
| Country | South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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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ArticlesAI로 공정 역설계…QLED 수명 40배 늘렸다
AI 기반 QLED 공정 설계 플랫폼 개념도. 기존 공정에서는 퀀텀닷이 불균일하게 배열되어 전하 이동이 방해되고 소자 성능이 저하된다(왼쪽). 연구팀이 개발한 AI 기반 공정 설계 플랫폼은 최적의 용매 조성을 예측해 보다 균일한 퀀텀닷 배열을 구현했다(오른쪽). 곽정훈 교수 제공 차세대 디스플레이 소자인 퀀텀닷 발광다이오드(QLED) 소자의 공정을 최적화하는 조건을 인공지능(AI)으로 찾아내는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곽정훈 서울대 교수와 임재훈 성균관대 교수 공동 연구팀이 QLED 소자 제작 과정에서 퀀텀닷을 균일하고 촘촘하게 배열할 수 있는 최적의 용매 특성을 AI로 역설계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실제 소자에 적용했을 때 효율은 2배, 수명이 40배 이상 향상돼 차세대 디스플레이 개발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olicy volatility shapes Korea’s global science and technology partnerships
On July 13 (local time), Kim Lin-ho, head of the 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Core Facility at the Max Planck Institute of Biochemistry in Germany, is interviewed near the headquarters of the Fraunhofer Society in Munich, Germany, by a joint reporting team from the Korean Science Journalists Association. Provided by the joint reporting team of the Korean Science Journalists Association.
AI reverse-engineers QLED processing to boost device lifetime 40-fold
Concept diagram of the AI-based QLED process design platform. In conventional processes, quantum dots are arranged non-uniformly, hindering charge transport and degrading device performance (left). The AI-based process design platform developed by the research team predicts the optimal solvent composition to achieve a more uniform quantum dot arrangement (right).
"연구자는 곧 영업사원"… 독일 '기술사업화 강자' 프라운호퍼의 성공 공식
※ This article has not been translated yet. The translated version will be available soon. 75개 연구소가 '작은 회사'처럼 독립 운영 독일 뮌헨에 위치한 프라운호퍼협회 본부. 한국과학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제공 "프라운호퍼에도 본부에 특허와 창업을 지원하는 조직이 있지만 기술사업화는 주로 개별 연구소에서 주도합니다. 연구자들은 연구 기획 단계부터 시장과 응용 분야, 고객을 생각해야 합니다" 마리안네 호프만 독일 프라운호퍼협회 본부 아시아 매니저는 지난 13일(현지 시각) 독일 뮌헨 본부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프라운호퍼의 기술사업화 방식을 이같이 설명했다. 프라운호퍼는 1949년 설립돼 독일 전역에 75개 연구소를 두고 약 3만2000명이 근무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응용연구기관이다. 국내에서 프라운호퍼는 연구성과를 산업으로 연결하는 대표 모델로 주목받는다.
세계 최고 1순위 없으면 다른 연구분야 찾는 독일 막스플랑크
※ This article has not been translated yet. The translated version will be available soon. "한국은 전략적 연구 파트너"…협력 확대 시동 독일 뮌헨 옛 도심에 자리잡은 막스플랑크협회 본부 입구 앞 두 개의 미네르바상이 자리해 있는 모습. 한국과학기자협회 공동취재단 제공 13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의 옛 도심에 자리잡은 막스플랑크협회 본부.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 조형물을 지나 독일 기초과학 연구의 상징인 이곳에 들어서자 줄줄이 세워진 노벨상 수상자 흉상들 너머로 관계자들이 분주히 오가는 모습이 보였다. 이날은 협회 역사상 최대 건설사업인 뮌헨 인근 '마르틴스리트 캠퍼스' 설계 공모 결과가 발표된 날이다. 반세기 넘게 사용한 막스플랑크 생화학연구소와 생물지능연구소 연구단지를 허물고 독일 바이에른주가 최대 5억유로(약 8510억원)를 투입해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과학 연구거점으로 재편하는 사업이다.
[삶 지키는 과학] ②어민 인명사고 그만…오작동하고 답답한 구명조끼 불편 없앤다
※ This article has not been translated yet. The translated version will be available soon. 7월 1일부터 모든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앞두고 지난 6월 15일 인천 중구 인천항 연안부두에서 해양경찰이 어선 선원들에게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안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어민들의 인명사고가 꾸준히 발생하면서 정부가 올해 7월 1일부터 어업 시 구명조끼 착용을 전격 의무화했지만 실제로 어민들이 접근할 수 있는 구명조끼는 사용이 매우 불편하다는 문제가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사업을 통해 사용 편의성과 기능을 어민들에 맞게 개선한 국산 구명조끼를 개발하고 내년 상반기 중 보급을 추진한다. 국내 안전용품 기업인 세이프웨어가 연구개발을 주도한다.
[인사] 한국화학연구원
※ This article has not been translated yet. The translated version will be available soon. ◇한국화학연구원 ▽부원장급 △부원장 윤성철 ▽본부장급 △국가전략기술추진단장 박호식 △연구전략본부장 김필호 △화학공정연구본부장 박지훈 △화학소재연구본부장 김윤호 △의약바이오연구본부장 한수봉 △정밀·바이오화학연구본부장 차현길 △화학플랫폼연구본부장 조성근 △경영기획본부장 최호철 △행정관리본부장 김화정 How do you feelabout this article? Did you enjoy this article?Get more articles via email! (Required) I agree to the collection and use of personal information.(Required) I agree to receive promotional information.
한국 바이오기업 특허 출원·등록 5위지만 영향력은 21위 그쳐
바이오 연구가 이뤄지는 실험실을 나타낸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한국 바이오기업들의 특허 출원과 등록은 세계 5위에 랭크됐지만 특허의 질적 영향력은 세계 21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이같은 분석결과를 담은 '데이터 인사이트' 제56호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세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바이오기업의 특허와 주식시장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국가별 기술 경쟁력과 시장 평가를 비교한 결과를 담았다. 특허 규모뿐 아니라 피인용도 등 질적 영향력과 기업가치의 연관성을 함께 분석해 국내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연구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분석 결과 미국 기업은 특허 출원(44.54%)과 등록에서 모두 세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바이오 기술혁신을 주도했다. 일본과 중국이 뒤를 이었으며, 한국은 특허 출원과 등록 모두 세계 5위를 기록해 양적 경쟁력에서는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특허의 질적 영향력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한국 바이오기업 특허 출원·등록 5위지만 영향력은 21위 그쳐
※ This article has not been translated yet. The translated version will be available soon. 바이오 연구가 이뤄지는 실험실을 나타낸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한국 바이오기업들의 특허 출원과 등록은 세계 5위에 랭크됐지만 특허의 질적 영향력은 세계 21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이같은 분석결과를 담은 '데이터 인사이트' 제56호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세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바이오기업의 특허와 주식시장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국가별 기술 경쟁력과 시장 평가를 비교한 결과를 담았다. 특허 규모뿐 아니라 피인용도 등 질적 영향력과 기업가치의 연관성을 함께 분석해 국내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연구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분석 결과 미국 기업은 특허 출원(44.54%)과 등록에서 모두 세계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바이오 기술혁신을 주도했다.
시험중 폭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엔진 파손 실물 최초 공개
※ This article has not been translated yet. The translated version will be available soon.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시험 중 폭발한 누리호 2단 75톤급 고공엔진(17A)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전시. 항우연 제공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핵심 엔진인 75톤급 엔진이 연소시험 중 폭발한 실물이 최초로 공개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누리호 개발 과정에서 연소시험 중 폭발한 75톤급 엔진 실물을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실물전시관에서 공개한다고 15 밝혔다. 누리호에 적용된 75톤급 엔진은 그동안 여러 차례 대중에 공개된 바 있으나 개발시험 중 폭발로 파손된 엔진을 손상된 형상 그대로 전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람객은 폭발 충격으로 파손된 엔진의 모습을 직접 확인하며 우주발사체 개발이 수많은 시험과 실패, 분석과 개선의 축적으로 완성되는 과정임을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