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ilbo.com
Actions
Media Outlet details
| Scope | N/A |
|---|---|
| Language | Korean |
| Country | South Korea |
|
Similarweb UVM |
Request pricing |
|
Comscore UVM |
Request pricing |
Recent Articles
Search Articles건양대병원 유산 연구 분야 세계 21위·국내 1위
건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가 글로벌 학술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스칼라 GPS)에서 발표된 발표한 평가에서 ‘유산(Pregnancy Loss)’ 연구 분야 세계 21위, 국내 1위에 올랐다. 23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평가는 세계 연구자 3000만 명과 학술 출판물 2억 건 이상을 분석한 결과로 논문 수, 인용 지수, h-index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건양대병원은 기존의 유산 치료와 난임 진료 역량을 통합한 ‘착착클리닉’을 운영하며 환자 맞춤형 진료를 강화한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면역학적 요인에 의한 임신 유지 실패를 해결하기 위해 ‘면역글로불린 치료(IVIG)’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며 난치성 반복유산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특히 착착클리닉을 이끄는 이성기 교수는 모성 건강 및 임신 관련 통계 분야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은 점도 주효했다.
세종교육청-NH농협은행, 학교 체육 발전 장학금 전달식 개최
세종시교육청은 23일 NH농협은행 세종교육청지점과 ‘학교 체육 발전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서는 NH농협은행이 학교운동부 발전을 위해 세종교육청에 장학금 60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초·중·고 학교운동부의 훈련 활동과 선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은 NH농협은행 교육 기여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종교육청은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조화롭게 이어가며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운동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승찬 기자 dde0615@ggilbo.com 저작권자 © 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시 충남Ⅱ권역 모자의료 진료협력 사업 선정
대전시가 보건복지부의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에 ‘충남Ⅱ권역’으로 선정됐다. 23일 시에 따르면 시범사업은 고위험 임산부와 중증 신생아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권역 내 의료기관 간 진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응급 상황 발생 시 의료기관 간 신속한 의뢰·회송과 전원 체계를 마련하고, 24시간 고위험 분만 및 신생아 진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충남Ⅱ권역에는 대표기관인 충남대학교병원을 중심으로 건양대학교병원, 더블유여성병원, 라온산부인과의원, 모태산부인과의원, 미즈여성병원, 가오플러스산부인과의원, 미즈제일여성병원, 모아산부인과의원 등 총 9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며 기관별 진료 역량을 연계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기존 모자의료 전달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임신·출산부터 신생아 진료까지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역에서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새미래초·중 등하굣길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대전 유성구가 오는 10월까지 새미래초등학교와 새미래중학교 일원에서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조성사업은 등하굣길 주변 보도와 녹지를 정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집중호우 시 비탈면의 토사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녹화와 블록을 설치한다. 기존 식재된 수목은 인근 공원으로 이식하고 새로운 수목을 심어 도로변 띠녹지를 조성한다. 새롭게 식재하는 수목은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권장 수종인 느티나무, 모감주나무, 산딸나무 등 8개 종 총 5995주로 구성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미세먼지 감소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벤치 등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관목 전정과 고사목 제거 등을 통해 학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한다. 김현호 기자 khh0303@ggilbo.com 저작권자 © 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름철 혈뇨, 가볍게 넘기면 안 되는 비뇨암의 신호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땀 배출 증가로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기 쉽다. 이 때문에 소변 색이 짙어지거나 배뇨 시 불편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혈뇨를 단순한 탈수 증상이나 일시적인 방광염으로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혈뇨는 비뇨기계 이상을 알리는 대표적인 경고 신호로, 특히 통증 없이 혈뇨가 나타난다면 방광암이나 신장암, 요관암 등 비뇨기암의 초기 증상일 가능성도 있어 반드시 정확한 검사가 필요하다. 여름철 혈뇨 증상과 비뇨기암의 연관성에 대해 유성선병원 비뇨의학과 김영호 전문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혈뇨는 크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육안적 혈뇨와 검사에서만 발견되는 현미경적 혈뇨로 나뉜다. 이 가운데 육안적 혈뇨는 악성 종양과 연관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특히 소변이 붉거나 갈색으로 변했는데 통증이 없다면 단순히 피곤하거나 물을 적게 마셔서 생긴 현상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대표적인 질환인 방광암은 초기에는 혈뇨 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동형 차수막 ‘워터댐’ 무료 대여
대전 중구가 반지하 주택 및 지하주차장 등 침수 취약시설의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이동형 차수막 ‘워터댐’ 1190개를 추가 구입해 각 동행정복지센터에 전량 배부하고 무료 대여를 추진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워터댐은 가로 40㎝, 세로 60㎝ 크기의 이동형 차수막으로 물과 접촉하면 팽창해 물길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무게가 가볍고 설치가 간편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며 기존 모래주머니 대비 보관 공간을 줄이고 폐기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필요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행복센터에 무상 대여 체계를 구축했다. 침수 우려가 있는 주민이나 상가·시설물 소유자는 가까운 행복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김현호 기자 khh0303@ggilbo.com 저작권자 © 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채용
대전시장애인체육회가 내달 18~24일 사무처장을 공개 채용 한다. 최종 합격자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채용 공고 및 세부 사항은 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djsad.or.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신청 접수는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에서 진행된다. 김현호 기자 khh0303@ggilbo.com SNS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동아마이스터고, 신입생 100일 기념행사 성료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지난 21일 1학년 신입생 100일 기념행사인 ‘100일의 발자국, 그리고 앞으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마이스터고 생활에 적응한 신입생 160명의 첫걸음을 축하하고, 사제와 학우 간 유대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입생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사와 학생 간 소통을 통해 학교 적응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1부에서는 3년 뒤 졸업식 날 열어볼 ‘나에게 쓰는 편지’를 작성해 타임캡슐에 보관하는 편지 봉입식을 진행했다. 이어 ‘선배와의 토크 콘서트’에서는 학과별 졸업생 선배 4명이 신입생 시절의 경험과 대기업 및 공기업 합격 노하우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학급 단합을 위한 ‘반별 협동 게임’을 진행했다. 담임교사와 학생들이 팀을 이뤄 인간 구름다리 건너기, 협동 공 튀기기 등 다양한 경기를 펼치며 화합의 시간을 다졌다. 이승찬 기자 dde0615@ggilbo.com 저작권자 © 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교육문화원, ‘여름 온(溫·All)성장 주간’ 운영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교육문화원 여름 온(溫·All)성장 주간’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교육문화원의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생들이 배움과 놀이, 독서와 안전을 함께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세종교육문화원은 체험·독서·놀이·안전 등 4개 분야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조물조물 달콤한 한 입!' 베이킹, '세계 그림책 여행', VR 스포츠, 노래방, 안전체험버스를 활용한 4D 자전거 안전체험 등이다. 세종교육문화원은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해 독서교실 참가자(사전 신청자)와 자율 참여 학생(현장 방문자)을 구분해 참여 유형에 맞는 이동 동선을 안내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교육문화원 누리집과 SNS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승찬 기자 dde0615@ggilbo.com 저작권자 © 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소방 세이버 인증 대상자 159명 선정
대전소방본부가 2026년 상반기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인증 대상자 159명을 최종 선정했다. 23일 대전소방에 따르면 인증 대상자는 하트세이버 66명(13건), 브레인세이버 28명(10건), 트라우마세이버 65명(14건) 등이다. 이들은 37건의 응급환자 대응 과정에서 심정지·급성 뇌졸중·중증외상 환자의 생명을 구하거나 예후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의 소생과 일상생활 복귀에 기여한 사람, 브레인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의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 사람, 트라우마세이버는 중증외상 환자의 생명 유지와 회복에 기여한 사람에게 각각 수여된다. 김현호 기자 khh0303@ggilbo.com 저작권자 © 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