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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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 Korea(한국 IGN)는 2018년 8월 26일 시작한 글로벌 게임·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브랜드 IGN의 한국어판입니다. 1996년 설립된 IGN은 현재 28개 인터내셔널 에디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110개국, 30개 언어로 전 세계 월평균 2억 6천 2백만 명(2022년 4분기 기준)의 사용자들을 만나고 있는 게임, 엔터테인먼트 및 팬 문화를 위한 글로벌 #1 미디어 브랜드입니다.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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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ope | National |
|---|---|
| Language | English, Korean |
| Country | South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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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Articles[오락가락] 30년이 지난 게임이 아직도 명작인 이유, 파이널 판타지 7
고전 명작을 하나씩 돌아보는 시간 오락가락.
사일런트 힐: 타운폴, 시리즈가 간절히 원하던 바로 그 모습일지도 모른다 | IGN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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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멀티플레이어 – 최초 프리뷰
기어스 오브 워 정식 후속작이 나온 지 벌써 7년이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엑스박스를 대표하는 간판 프랜차이즈인 만큼, 곧 출시될 기어스 오브 워: E-데이에 걸린 기대와 책임감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최근 새롭게 개편된 멀티플레이어를 10시간 정도 체험해 보았는데, 역시나 기어스 오브 워 특유의 감각이 고스란히 살아있었다. 긴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친숙하게 다가왔으며, 동시에 전혀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지금까지 눈에 띄는 의미 있는 변화들은 다소 미묘한 영역에 자리하고 있다. 특히 직접 플레이해 본 대전 모드와 새로운 호드 포위전 모드에서 빛을 발했던 정교해진 조작계가 대표적이다. 파헤쳐 볼 요소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으니, 우람하고 거대한 COG (통합 정부군) 전사들의 귀환을 낱낱이 분석한 이 글을 읽을 준비를 단단히 하길 바란다. 이번 프리뷰에서는 필자가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 호드 포위전 모드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체험기 - 로그라이크 캠페인의 깊이에 놀라다
모터스포츠는 대단히 위험한 스포츠다. 폭발의 에너지를 동력 삼아 앞으로 나아가는 기계에 몸을 묶고, 어딘가에 부딪히면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속도로 질주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수많은 레이싱 게임들은 스릴과 공포 사이의 아슬아슬한 경계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 수많은 게이머들은 화면에 나타난 주행선을 따라 위험한 코너를 완벽하게 빠져나가고, 충돌 시 시간을 되돌려 실수를 무마하는 시스템에 익숙해져 버렸다. 이 글과 비슷한 콘텐츠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 - 2026년 6월 스크린샷 스타워즈: 은하계 레이서가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줄 게임이 될 줄은 몰랐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충분히 납득이 간다. 아득히 먼 은하계에서 펼쳐지는 모터스포츠는 지구보다 훨씬 더 위험한 지형에서 치명적인 기체를 타고 아찔한 속도로 진행된다. 개발사 퓨즈 게임즈(Fuse Games)가 원작의 짜릿함을 제대로 구현하고자 했다면, 필연적으로 공포심을 극한으로 끌어올려야만 했을 것이다.
팰월드가 쏘아올린 몬스터 포획 장르, 다음 대세 게임은 무엇일까?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 기대작 소개
더 디파이언트 - 프리뷰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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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의 가려진 이면을 조명한 스토리 중심 슈터, 더 디파이언트 | IGN 프리뷰
중일전쟁을 무대로 삼은 사실적이고 강렬한 신작 싱글플레이 슈터를 직접 체험해 보았다. 게시일: 2026년 7월 30일 2:00 오후 메달 오브 아너: 프론트라인의 포문을 연 노르망디 상륙작전부터 초기 콜 오브 듀티 미군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한 벌지 전투까지, 그동안 수많은 비디오 게임이 2차 세계대전의 굵직한 전투들을 반복해서 다뤄왔다. 게이머들은 이미 시칠리아에서 스탈린그라드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지의 전장을 누비며 수많은 참전을 경험했지만, 정작 일본의 침략에 맞섰던 중국의 항일전쟁, 즉 중일전쟁은 게임 역사에서 줄곧 소외되어 왔다. 신작 더 디파이언트는 바로 이 빈자리를 파고든다. 개발사 항저우 후타네스 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이 스토리 중심의 싱글플레이 슈터는 길고 처참했던 참상의 현장을 여러 중국 군인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스플래툰 레이더스 리뷰
깊이 있는 커스터마이징과 도전적인 전투로 무장한, 믿을 수 없을 만큼 잘 만들어진 액션 RPG.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18년의 기다림이 아깝지 않다 | IGN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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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렐릭: 퍼스트 가디언 - 리뷰
이 게임이 지닌 진정한 다크 판타지는 처참하게 낭비된 잠재력 그 자체다. 게시일: 2026년 7월 30일 12:00 오전 멀리서 보면 더 렐릭: 퍼스트 가디언은 체급을 뛰어넘는 준수한 B급 액션 게임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것처럼 보인다. 대작 게임 출시 사이의 공백을 달래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며 자신이 진성 액션 게이머임을 은근히 뽐낼 만한 그런 타이틀 말이다. 하지만 가까이서 들여다본 더 렐릭의 실상은 정반대다. 이 게임이 프롬 소프트웨어의 명작들과 그 파생작들로부터 깊은 영감을 받았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선배들이 세워둔 높은 기준점 근처에도 다가가지 못한다. 심지어 스스로 내세운 목표조차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다. 매력적인 전투 시스템이 간신히 무너져가는 뼈대를 지탱하고 있을 뿐, 게임 전반이 엉성하게 망가져 있다. 나머지 모든 요소는 너무나 밋밋하거나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수준이라 깊은 실망감만 안겨준다. 시각적인 측면에서도 첫인상은 물론이고 그 이후로도 긍정적인 감상을 남기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