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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잔금 생활자금 사업자금 부족하다면? ▲ 언론마케팅, 포털 노출 가장 빠르고 싼 곳 어디? ▲ 개인회생자대출이 필요할 땐? [한국미디어뉴스통신=신화통신] 지난 2017년 구이저우(貴州)성 시수이(習水)현에 문을 연 산업단지 원수이위안(溫水園)의 이름이 몇 년 사이 두 번이나 변경됐다. 첫 번째는 충칭(重慶) 전자 설비시장을 위한 '장비 제조 산업단지'였고, 두 번째는 바이주(白酒, 술) 생산단지를 위한 '바이주 포장재 산업단지'다. 서비스 목적지는 비슷하게 100여㎞ 거리에 있지만 그 결과는 확연히 달랐다. 원수이위안은 전용면적 48만㎡로 시수이현 소재지에서 차로 약 40분 거리에 있다. 허지(何繼) 시수이현 공업단지 관리서비스센터 부주임은 1차 분양 때를 떠올리면 한숨부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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