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서는 Spring-React-MSA 요청 흐름을 기준으로 Kubernetes Object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했다. Browser -> Ingress -> Service -> Pod -> 내부 Service -> Redis / Postgres 이 흐름을 이해하면 Kubernetes 안에서 요청이 어떤 경로로 이동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하지만 흐름을 아는 것과, 실제로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찾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문제가 생기면 대충 이런 식으로 확인할 수 있다. docker ps docker logs -f spring-member-bff docker logs -f postgres 하지만 Kubernetes에서는 Pod가 계속 생성되고 사라질 수 있다. Deployment가 Pod를 다시 띄울 수도 있고, Rolling Update 과정에서 새 Pod와 기존 Pod가 동시에 존재할 수도 있다. 즉 로그를 봐야 할 대상이 고정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