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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by Gu Lu
Interview: ASEAN seeks closer ties with China, upholds multilateralism, says ASEAN secretary-general Original
"We expect the ASEAN-China FTA 3.0. will be completed within this year. And that will bring enormous economic potential to both sides." JAKARTA, April 13 (Xinhua) -- The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is committed to deepening its 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with China and upholds multilateralism, the bloc's Secretary-General Kao Kim Hourn has said.
Chinese drone maker introduces new models to address agricultural needs in Indonesia
Chinese drone maker DJI has launched two new drones to address Indonesia's agricultural needs.
Death toll of Indonesia's lava floods rises to 57
The death toll from the cold lava floods in West Sumatra province of Indonesia has risen to 57, with 22 people still missing, a senior official of a local disaster agency said on Tuesday evening. Produced by Xinhua Global Service
[영상]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 중국·인니 관계 증진 역할 톡톡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 중국·인니 관계 증진 역할 톡톡 (02분14초) 가라발디 토히르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중국위원회 위원장은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HSR) 운행이 인도네시아와 중국 국민 간의 우정을 더욱 깊게 하고 양국 관계 증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가라발디 토히르,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 중국위원회 위원장] "자카르타-반둥 HSR은 정말 좋은 철도라고 생각합니다.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HSR을 타고 싶어 하는 열정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이 열차를 '후쉬'라고 부릅니다. 중국의 첨단 기술과 인도네시아의 친절한 서비스가 결합된 HSR은 인도네시아인들에게 매우 매력적입니다. 제 생각에 HSR의 영향력은 엄청납니다. 적어도 서부 자바의 반둥에서는 경제가 개선돼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다고 봅니다. 고속철도 덕분에 중국의 도시 간 연결이 매우 안정적이고 매우 좋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한 만큼 인도네시아가 중국에게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상] 인도네시아 장관,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 관련 中과의 협력 찬사
인도네시아 장관,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 관련 中과의 협력 찬사 (01분39초) 인도네시아 장관이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에 대한 인도네시아와 중국의 협력을 높이 평가하며,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줄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양국 간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루훗 빈사르 판자이탄, 인도네시아 대중국 협력대표 겸 해양투자조정부 장관] "먼저 중국의 기술이 훌륭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고속철도가 4만㎞ 이상 갖춰진 것을 보면 중국의 기술, 특히 고속철도는 정말 훌륭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모든 협력이 매우 잘 이뤄지는 것을 지켜봐 왔습니다. 물론 인도네시아 다음 정부에서 하겠지만, 자바는 섬 도시가 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보기에 반둥에서 족자, 족자에서 솔로, 솔로에서 수라바야 구간에는 이와 같은 고속철도 교통이 매우 필요합니다. 중국은 기술적으로 매우 발전되어 있고 중국은 우리에게 매우 협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 정식 운행 들어가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 정식 운행 들어가 (01분48초)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의 상징적 프로젝트인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가 지난 17일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갔다. 총길이 142.3㎞로 설계된 이 고속철도는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와 네 번째로 큰 도시 반둥을 연결한다. [옥타누스 탄탄, 인도네시아 승객] "편안합니다. 그리고 새 열차 같아요. 이렇게 좋은 교통수단을 탈 수 있다니 정말 믿기지 않네요." [로날드, 인도네시아 승객]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라요. 자카르타에서 서반둥까지 30분, 동반둥까지 45분 만에 도착할 수 있을 줄 몰랐습니다. 시속 350km로 설계됐음에도 매우 안정적입니다. 인도네시아 국민으로서 자카르타에서 수라바야까지 고속철도가 가능한 한 빨리 건설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고속철도도 중국이 건설하면 좋겠어요."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는 중국의 자체 시스템·기술·부품을 백 퍼센트 활용해 해외에서 진행한 첫 고속철도 건설 프로젝트다.
[영상] 中 기업의 팜 농장 투자, 인도네시아 현지 경제발전에 기여
中 기업의 팜 농장 투자, 인도네시아 현지 경제발전에 기여 (02분08초) 한 중국 기업이 인도네시아 팜 농장에 투자하면서 현지 경제가 발전하고 주민들의 생활이 개선됐다. 톈진(天津) 소재의 쥐룽(聚龍)그룹은 지난 2006년 동남아 지역 팜 농장에 처음 투자했다. 효율적인 협력을 통해 해당 농장은 수많은 현지 주민의 안정적이고 충분한 소득을 얻도록 도왔다. 또 일부 수익은 도로∙다리 등 인프라건설에 쓰였다. [헤르키 로미에, 인도네시아 서카푸아스구 만도마이 마을 촌장] "일단 우리 지역사회에는 이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또 회사의 사회적 책임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기본 생활용품을 지원받고 있죠." [루디 푸르완토, 농장 협동조합 책임자] "그들(마을사람)은 농장의 협동조합 운영에 만족합니다. 이익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원래 이곳은 척박한 땅이었습니다.
[영상]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 노선 따라 성장 가능성 찾는 기업들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 노선 따라 성장 가능성 찾는 기업들 (01분36초)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HSR)의 운행으로 이 노선에 위치한 기업, 특히 자카르타 동부의 중국-인도네시아 경제무역협력구 기업들의 투자 및 고용 잠재력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리지펑(李紀峰), 중국-인도네시아 경제무역협력구회사 부사장] "우선 교통이 개선되어 더 편리해질 것입니다. 또 산업단지 개발과 관련해 단지나 기업 모두 토지 가치가 눈에 띄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기업 투자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이동이 더욱 편리해지고, 특히 자카르타나 반둥에 거주하는 경영진이나 기술직 인력 채용이 용이해져 사업 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판 무르탄도, 중국-인도네시아 경제무역협력구 직원] "비즈니스 관점에서 고속철도는 자카르타와 반둥 간 이동 시간을 크게 줄여 경제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영상] 인도네시아 이발사, 고속철도로 꿈을 이루다
인도네시아 이발사, 고속철도로 꿈을 이루다 (02분36초) [피르만샤, 자카르타 이발사] "제 이름은 피르만샤입니다. 40살이고, 반둥 출신입니다. 자카르타에서 이발사로 일한 지 거의 15년 됐습니다. 3주에 한 번씩 오토바이나 버스를 타고 자카르타와 반둥을 오갑니다. 반둥까지 버스를 타면 4시간 정도 걸립니다. 기차를 타고 가는 것과 거의 비슷해요. 고속열차는 인도네시아에 처음 도입된 첨단 기술입니다. 특히 자카르타에서 일하고 반둥에 사는 사람들은 고속열차를 타보고 싶어 하는데 제가 그중 하나입니다. 드디어 기다려 왔던 시간이 왔네요. 자카르타~반둥 고속열차를 탈 수 있게 됐어요. 제 꿈이었어요." [피르만샤, 자카르타 이발사] "제가 먼저 살펴볼게요. 입구가 정말 멋집니다. 마치 공항에 온 것 같아요." [피르만샤, 자카르타 이발사] "9시에 출발합니다. 아주 좋습니다. 인도네시아의 다른 열차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이죠." [피르만샤, 자카르타 이발사] "도착했습니다.
[영상] 인니 대통령, 자카르타-반둥 고속열차 탑승
인니 대통령, 자카르타-반둥 고속열차 탑승 (01분50초)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지난 13일 중국이 제안한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의 상징적 프로젝트인 자카르타-반둥 고속열차에 탑승했다. 위도도 대통령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작업자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가 올 10월 초부터 정식 상업 운행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도도 대통령은 열차 승차감이 부드럽고 편안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자카르타와 반둥 간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더 자주 이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고속철도 사업을 네 번이나 시찰했는데 직접 타본 건 처음이에요. 편안합니다. 시속 350㎞ 속도에서도 앉거나 걸을 때 모두 편안합니다. 열차가 빠르네요. 자가용 대신 고속철도를 이용해 도로의 교통 체증과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와 서자바주의 반둥을 연결한다.
[영상] 외국 선수들, '청두 유니버시아드'에서 교류와 우정 증진 기대
외국 선수들, '청두 유니버시아드'에서 교류와 우정 증진 기대 (03분18초) '제31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하계유니버시아드)'가 오늘(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시에서 총 18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다양한 국가에서 온 선수들이 이번 대회와 문화교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스탄불, 튀르키예 [누스레트 카이한 알툰카야, 튀르키예 우슈 선수] "우슈는 그곳에서 인기 있는 스포츠입니다. 중국인의 전통 스포츠이기도 하죠. 저는 중국 선수들과 함께 훈련했고 그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또한 튀르키예의 우슈를 개선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수와 지도자의 수준이 오르면 해외에서 메달을 획득할 기회가 더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우슈는 올림픽 정식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올림픽에 참가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저는 이번 행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는 가장 크고 권위 있는 대회입니다.
[영상] 제6회 CIIE, 자카르타서 인니 기업 유치 로드쇼 열어
제6회 CIIE, 자카르타서 인니 기업 유치 로드쇼 열어 (02분01초) 지난달 30일 자카르타에서 '제6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CIIE)' 인도네시아 기업 유치 로드쇼가 열렸다. 중국국제수입박람국과 중국 국가컨벤션센터(상하이)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로드쇼에 100여 명의 인도네시아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아시아 펄프 앤드 페이퍼(APP) 시나르마스 관계자] "CIIE는 인도네시아 기업에 ▷중국 시장의 수요와 요구 사항에 대한 통찰력 ▷소비자 요구에 대한 더 나은 서비스와 솔루션 ▷중국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확장 기회 등을 제공합니다. CIIE는 인도네시아 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만날 수 있는 기회와 플랫폼을 마련해 주고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관계자는 자신의 회사가 2018년부터 5년 연속 CIIE에 참가한 데 이어 올해 여섯 번째로 CIIE에 등록했다고 말했다.
[영상] 中 우링 전기차, 인니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 이끌어
[한국미디어뉴스통신=신화통신] 中 우링 전기차, 인니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 이끌어 (01분54초) 중국 자동차 제조사 우링(五菱)이 11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제42차 아세안 정상회의'에 통근 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통근 버스는 우링 에어(Air) EV로 총 50대에 달한다. [디안 아스마하니, 우링 세일즈 인도네시아 브랜드 마케팅 이사] "우링이 정상회의에 참여하게 돼 영광입니다. 이번 참여는 글로벌 시장에서 친환경 이동을 가속화하기 위한 당사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이번 회의 주제는 '성장의 중심'입니다. 인니는 아세안을 포함한 시장에서 친환경 이동에 대한 약속 이행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발표된 정부 정책도 인니를 아세안 전기차 성장의 중심으로 만들겠단 정부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우링 모터스 인니는 중국의 주요 자동차 기업인 상하이GM우링(SGMW)의 자회사로 운영되고 있다. 인니 서자바주에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니 전역에 딜러 150명 이상을 두고 있다.
[영상] 세계 노동절, 中 엔지니어가 전하는 응원
[한국미디어뉴스통신=신화통신] 세계 노동절, 中 엔지니어가 전하는 응원 (01분01초) "자카르타-반둥 화이팅"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HSR) 사업을 맡은 중국 엔지니어들이 세계 노동절을 맞아 프로젝트를 응원했다.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는 중국이 제안한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의 대표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로 올해 개통될 예정이다. [샤오쑹신(肖頌新)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 중국-인도네시아 합자회사 KCIC 중국측 이사]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는 인도네시아 최초의 고속철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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