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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ze is a media and events company that comprises four publications, frieze magazine, frieze d/e, Frieze Masters Magazine and Frieze Week; and three international art fairs, Frieze London, Frieze New York and Frieze Masters; a programme of courses and talks at Frieze Academy, and frieze.com - the definitive resource for contemporary art and culture.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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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ope | International, Consu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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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 | English, Korean |
| Country | United Kingd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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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Articles부산비엔날레 × 프리즈 필름 서울 2026 공개
올해 프리즈 서울(2026년 9월 2–5일)의 프리즈 필름 프로그램은 한국의 대표 비엔날레 중 하나인 부산비엔날레와 협력해 선보인다. 이 특별 상영 프로그램은 송은문화재단에서 진행되며, 프리즈 위크 동안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객과 컬렉터, 큐레이터, 미술 관계자들에게 부산비엔날레를 보다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부산비엔날레 《불협하는 합창》의 기획 방향과 연계해 마련되었으며, 앨리슨 응우옌(Alison Nguyen), 우미 이시하라(Umi Ishihara), 루이스 호키(Luiz Roque), 모 셋(Moe Satt), 브라힘 탈(Brahim Tall), 벤지 라(Bhenji Rha), 타낫 티라다콘(Tanat Teeradakorn), 나타샤 톤테이(Natasha Tontey) 등 비엔날레 참여 작가들의 무빙이미지 작업을 특별히 엄선해 소개한다.
라이언 갠더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프리즈 서울 라이브 프로그램
올해 프리즈 서울(2026년 9월 2–5일)의 프리즈 라이브(Frieze LIVE) 프로그램은 영국 작가 라이언 갠더(Ryan Gander)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더 파인드 서울(The Find Seoul)〉을 선보인다. 리슨 갤러리(Lisson Gallery), 주한영국대사관, 서울관광재단, 강남구청, 로렌스 제프리스(Laurence Geoffrey’s)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더 파인드〉 시리즈가 한국에서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 세계적으로는 네 번째 에디션이다. 일상 속 우연한 발견과 만남을 작업의 중요한 요소로 삼아온 라이언 갠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서울의 공간을 새로운 예술적 경험의 장소로 전환한다. 을지로와 한남, 청담, 삼청을 비롯해 코엑스 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공간 곳곳에는 총 1만 6천 개의 특별 제작 동전이 숨겨진다.
프리즈 셀렉션 커미티를 만나보세요 : 커먼웰스앤카운슬의 갤러리스트 김기범
Frieze PublishingYes, email me reviews, offers, and opinions by artists, writers, and editors from Frieze Frieze EventsYes, email me Frieze Events Inc and Frieze Events Ltd’s global programme information including special offers and benefits 프리즈가 선보이는 아트페어들은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개최된다. 다양한 갤러리스트로 구성되는 셀렉션 커미티는 각 아트페어의 디렉터와 큐레이터들과 함께 참가 갤러리를 선정하고 기획 섹션을 구성하며 행사의 전반적인 방향성을 이끈다. 본 인터뷰 시리즈에서는 전 세계 프리즈 아트페어의 셀렉션 커미티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을 만나 기획 과정의 내밀한 면면과 함께, 올해 아트페어에 대한 기대와 현재 미술계의 주요 흐름에 대한 생각을 살펴본다.
프리즈 서울의 ‘포커스’ 섹션에서 만난 일상 속 제단과 태양 상징들
올해 프리즈 서울이 ‘포커스(Focus)’ 섹션을 확장한다. 지난 4년간 해당 섹션은 ‘포커스 아시아(Focus Asia)’라는 이름 아래 아시아 지역의 혁신적인 목소리를 조명해 왔다. 여전히 아시아 기반 갤러리가 다수를 이루고 있지만, 올해는 국제적 관점을 더하여 부다페스트의 롱텀핸드스탠드(Longtermhandstand), 스톡홀름의 콜리스 갤러리(Coulisse Gallery), 로마의 마떼리아(Matèria), 상파울루의 예후디 홀란데르-파피(Yehudi Hollander-Pappi) 등 아시아 너머의 젊은 갤러리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이설희 큐레이터가 자문을 맡은 이번 포커스 섹션은 의식(rituals), 신앙, 종교를 둘러싼 동시대적 해석을 조명한다.
SMB13 × 프리즈 필름 서울 2025
프리즈 필름(Frieze Film)은 4년째 프리즈 서울과 함께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와 협업하여, 9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옥상에서 진행된다. 올해 프리즈 서울은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강령: 영혼의 기술》의 예술감독팀 안톤 비도클(Anton Vidokle), 할리 에어스(Hallie Ayres), 루카스 브라시스키스(Lukas Brasiskis)가 기획한 특별 상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본 상영 프로그램은 영적이고, 신비로우며, 마법 같은 힘을 스크린에 불어넣어 일상에 관한 우리의 이해에 도전하는 해외 작가 12인의 필름을 선별하여 소개한다. 네 가지 소주제 조화, 반환, 교섭, 각몽(覺夢)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매일 저녁 예술감독팀의 소개와 함께 상영된다. 정위안, 〈드림 딜리버리〉, 2018. 9분.
프리즈 서울 2026 세부 프로그램 공개
프리즈 서울이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키아프 서울(Kiaf SEOUL)과 함께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주요 갤러리들을 만나볼 수 있는 페어와 더불어, 프리즈 위크 주간 동안 공공 미술·영화·토크·음악·심야 문화 행사 프로그램이 서울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페어장 넘어 서울 곳곳에서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라이언 갠더(Ryan Gander)의 새로운 공공 미술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프리즈 라이브(Frieze LIVE)와 부산비엔날레 × 프리즈 필름 서울 2026(Busan Biennale x Frieze Film Seoul 2026)의 상영 프로그램이 있다.
2024년 프리즈 위크 서울의 ‘갤러리 나잇’
프리즈 위크(Frieze Week) 기간 동안, 다양한 갤러리 및 비영리 예술단체들과 함께하는 저녁 행사들이 도시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갤러리 나잇 2024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9월 2일 월요일: 을지로 나잇 9월 3일 화요일: 한남 나잇 9월 4일 수요일: 삼청 나잇 9월 5일 목요일: 청담 나잇 이동근, 〈Sewing Peripheral Vision (1)〉, Patchworked acrylic painting, 130 x 130 x 90cm, 2024 올해 신설된 을지로 나잇은 을지로 일대에 밀집되어 있는 주요 젊은 갤러리와 독립미술공간, 비영리 예술공간들을 다채롭게 조명한다.
프리즈 서울 (Frieze Seoul) 필름 2023 프로그램: 세부 내용 공개
작년의 성공적인 데뷔에 이어 프리즈 필름이 2023년 프리즈 서울에 돌아온다. 보다 풍성해진 프로그램은 서울의 독립 예술공간 4곳과 frieze.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큐레이터 김성우와 추성아가 기획한 올해 프로그램은 'It was the way of walking through narrative'라는 제목 아래 영화·영상 속 서사라는 개념을 발굴을 위한 방법론으로 활용한다. 여기서 ‘발굴’이라는 고고학적 용어는 역사 수정주의 또는 현대 미디어의 이미지 조작 등에 의해 공식 기록에서 삭제되거나 누락된 서사를 발견하고 드러내는 것을 뜻한다. 본 프로그램에서 소개하는 작품들은 상상과 대체 현실의 영역에 존재하는 일상 이면의 서사를 제시한다. 안정주, <kick, clap, hat>, 2021.
프리즈 서울, 제3회 아티스트 어워드 수상자로 임영주 작가 선정
Frieze PublishingYes, email me reviews, offers, and opinions by artists, writers, and editors from Frieze Frieze EventsYes, email me Frieze Events Inc and Frieze Events Ltd’s global programme information including special offers and benefits 임영주, 〈세타〉, 《더블비전》(아르코미술관, 2020) 전시 전경. 제공: 작가 개와 데르비시의 연관성은 무엇일까? 이는 2025년 프리즈 서울 아티스트 어워드(Frieze Seoul Artist Award) 수상자인 임영주가 이번 신작에서 던지는 질문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프리즈 서울 아티스트 어워드는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진 및 중견 작가에게 신작을 소개할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는 커미션 프로그램이며, 불가리(Bvlgari)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EMAP x 프리즈 필름 서울 2024
제3회 프리즈 필름 서울은 이화미디어아트프레젠테이션(EMAP)과 협력하여, 9월 2일부터 6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캠퍼스 및 온라인(frieze.com)에서 상영된다. 박주원(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 발렌타인 우만스키(런던 테이트 모던 큐레이터)가 기획한 올해의 프로그램 〈우주를 엮는 모든 것들, 그 양자적 관계에 대하여〉는 총 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37명의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시간 기반 미디어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정보 일시: 9월 2일(월) – 9월 6일(금),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장소: 이화캠퍼스 복합단지 ECC, 서울시 대현동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52 오시는길: 이화여자대학교 정문 이용 (이화여대역 3번 출구) 주차: ECC 지하 주차장 이용 조세파 응잠(Josèfa Ntjam) 기획 서문 디지털 기술의 기하급수적인 발전과 함께, 자연 세계와 인간의 본질적인 관계가 희미해지고 멀어지고 있습니다.